감독 김형준│출연 설경구, 류승범, 한혜진
미관불스럽게 적당히 잔인하고 적당히 야한, 뻔하디 뻔한 과거의 복수가 얽힌 살인극
한 번만 더 이런영화 만들면 그땐 진짜 용서는 없다!!!!
설경구도 '가정적인 아버지' 이미지에 대한 욕심보다 '강철중' 이미지 탈피에 포커스를 둬야 했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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