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이안│출연 양조위, 탕웨이, 왕리홍, 조안 첸
왕치아즈 그녀가 느낀것은
결국 사랑.
섹스 때문이었을까 다이아몬드 때문이었을까
"당신을 기다리는 걸로 날 고문하고 있었지."라는 말 한마디에 흔들리는 나와 같은 여자였기 때문이겠지..
죽음만이 끝낼 수 있는 사랑이라니.
아직도 난 엉엉 울고싶다.
<2007.11.30>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