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본 노희경│연출 표민수│출연 배종옥, 유호정, 이성재, 김상중, 추상미, 김태우, 주현, 윤여정 등
그들은
너무 솔직했기에 거짓말을 했 어야했다.
거짓말로 무장되어 있었다.
모든 과거는 거짓말처럼,
빛바래고 잊혀진다
그런 말 들이었을까?
모두 거짓말이기를 , 바라는
그 마음들이었을까?
<200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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