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이규형│출연 강수연, 박중훈, 김세준, 최양락, 정선일 등
80년대의 촌스러움에 중독.
저 시절의 스무살은 지금 스물넷이나 먹은 나보다
더 심오한 자기성찰이 가능했었다.
<2007.04.08>
감독 이규형│출연 강수연, 박중훈, 김세준, 최양락, 정선일 등
80년대의 촌스러움에 중독.
저 시절의 스무살은 지금 스물넷이나 먹은 나보다
더 심오한 자기성찰이 가능했었다.
<2007.04.08>
감독 플로리안 헨켈 폰 도너스마르크│출연 울리쉬 뮤흐, 마르티나 게덱, 세바스티안 코치, 울리히 터커
행복해질 수 있는 기회는 누구에게나 주어지고 있다.
<2007.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