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2월 2일 화요일

칠수와 만수(1988)

 

감독 박광수│출연 안성기, 박중훈, 배종옥

 

자신의 처지를 환경탓으로 돌리는 사람들을 나약하다고 비웃어왔다

하지만 그건 내 잘난척이고 자만이지.

아마 난 그럴 용기조차 없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 때는 지금을 상상도 할 수 없었겠지만

지금 그 때를 상상하는 것은 더욱 힘이 든다.

<2007.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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