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카티아 런드, 페르난도 메이렐레스│출연 알렉산드레 로드리게즈, 레안드로 피르미노 등
가만히 있어도 죽고, 도망가도 죽는다는 브라질의 슬럼가.
폭력이 삶의 구원과 희망이 되는 것은
절대악당으로 비춰지는 그들의 탓이 아니기에
그래서 더 슬프다.
"이것은 실화입니다."
<2007.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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