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에란 리클리스│출연 히암 압바스, 알리 슐리만, 도론 타보리, 로나 리파즈 미셸
잘린 둥치에서 파랗게 다시 싹이 돋아 날 것이다.
더 많은 레몬나무도, 마음도 지켜낸 셀마의 앞길은
레몬빛으로 가득할 것이다.
<2008.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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