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퍼시 애들론│출연 마리안느 세이지브레트, CCH 파운더, 잭 팰런스
사막의 텁텁한 모래가 한가득 입속으로 뱃속으로 머리속으로 밀
려들어온걸까 삶은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어려워지기만 한다
부메랑처럼 맘이 닿는 그 곳으로 다시 돌아오면 그만이지만 정말로 그래도 되는건가 진실은 그렇게도 쉬운 건데 어렵게 생각하니까 어려운 것 뿐일까 내가 이토록 목매어 부르는 너는
누구일까 무엇일까
<2008.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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