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허진호│출연 황정민, 임수정
사랑이 떠나서 우는거니사랑을 알게되서 우는거니 그런 네가 불쌍해서 우는거니
그런데 어떡하니그 사랑이 이제는 미련이란다
사랑을 위해 전부를 거는 임수정도 그 사랑을 순간이라고 말해버리는 나도 가슴이 찢어지도록 아프긴 마찬가지 이제는 아무도 알
아주지 못하더라도
<2007.12.27>
감독 박진표│출연 황정민, 전도연
사랑이 어떻게 변하니.. 라던 유지태에게 사랑이 어떻게 안변하니.. 라고 말해주고 싶었던 나는나는 절대로 안변해요.. 라고 말하는 황정민 앞에서 그렇게 말 할 수는 없었다...사랑은 진부하고 유치한것.
<2005.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