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브루스 A. 에반스│출연 케빈 코스트너, 데미 무어, 데인 쿡, 윌리암 허트
케빈코스트너의 느낌은 적당하다
그래서 적당히 즐거웠다
<2008.06.13>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출연 케빈 코스트너, 클린트 이스트우드, 로라 던
너무 뻔해서,
어쩌면 유치할 수도 있는 것들이 주는 감동이 좋다.
유치함에는 적어도 진실함이 있으니까.
<2007.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