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출연 클린트 이스트우드, 크리스토퍼 칼리, 비 방, 아니 허
현실세계에서의 이별들도 이렇게 뻥 뚫린 기분은 아니었는데
나쁜 그릉그릉한 늙은 할아버지
<2009.04.05>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출연 클린트 이스트우드, 크리스토퍼 칼리, 비 방, 아니 허
현실세계에서의 이별들도 이렇게 뻥 뚫린 기분은 아니었는데
나쁜 그릉그릉한 늙은 할아버지
<2009.04.05>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출연 케빈 코스트너, 클린트 이스트우드, 로라 던
너무 뻔해서,
어쩌면 유치할 수도 있는 것들이 주는 감동이 좋다.
유치함에는 적어도 진실함이 있으니까.
<2007.06.04>
감독 클린트 이스트우드│출연 클린트 이스트우스, 힐러리 스웽크
그 날 혼자 영화를 보러온 사람은 완전 나 뿐이었나보다.
표를 예매하는데 당연스레 두장의 표를 건네는 언니.
전철을 타고 집에 가다가 누가 툭 건들기만 해도 어처구니 없이 눈물이 펑펑 쏟아질 것만 같아서 생각해 낸 울 곳. 울려고 고른 영화.
원없이 펑펑 울었다.
무표정하게 집으로 돌아갔다.
다시 살아갈 힘이 생겼다.
<2005.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