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 이윤기│출연 김지수, 황정민
헤어진 연인이 도리를 운운하며 결혼통보를 한다.그것도 길거리 KFC에서 햄버거를 먹으며.매일매일 같은 그녀의 일상. 주말의 기상시간마저 변함없는 일상.그런 그녀를 정혜 라고 불러주는 그. 남자이 영화 시작부터 끝까지 어지럽고 멀미난다.결국은 나도 집을 싹 뒤집고 청소를 했다.
<200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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